기사 출처 링크 :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914 다양한 국제정세와 경제적 불확실성 속 올해도 AI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스마트폰이 처음엔 낯설었지만 이제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쓰듯, AI 역시 일시적 트렌드가 아니라 사회 인프라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정부가 AI 기본법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통과시키고 'AI 3강'을 목표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까지 내놓은 상황이다. 이제 AX에 최적화된 조직, 즉 APO(AX Powered Organization)는 기업의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이를 위해 지금 당장 추진해야 할 5단계를 소개한다. ■ 1단계 - AX 수준 진단 (AX Execution Assessment) 시작은 현실 파악이다. 조직 내 AX 도입 현황을 냉정하게 진단하고 방향을 잡아야 한다. 개인이 AI 역량을 갖추는 것과 이를 조직 성과로 연결하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다. 조직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려면 AI 전략과 거버넌스, 리터러시와 조직문화, 업무 프로세스, 인프라와 데이터, 고객서비스 성과 등 6가지 핵심 요소를 점검해야 한다. 무엇보다 임직원 간 인식이 먼저 맞춰져야 하고 정부 정책 방향도 놓쳐선 안 된다. ■ 2단계 - AX 역량 강화 (AX Competency Enhancement) 그 다음은 체계적 교육을 통해 조직 전반의 AX 역량을 키워야 한다. 초기에는 디지털 전담 부서 주도로 전환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AX의 성패는 결국 현업 부서의 역량에 달려 있다. 특히 경영진 교육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의사결정 권한과 책임을 가진 임원이 AX를 이해하고 이끌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